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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량안보란 무엇이며 우리나라 식량안보 사정이 그렇게 심각한가요?

​식량안보란 식량을 확보할 수 없는 국가에게 있어 식량이 무기화되어 자국의 안보를 위협 할 수
있어 UN에서 식량안보(Food Security)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.

우리나라는 쌀을 제외한 식량자급률 5%미만 (쌀포함 23%)으로 95%의 곡물을 수입에 의존해서
살아가고 있습니다.

 

다시말해서, 수입하지 않으면 먹고 살 수 없는 식량 절대부족국가라는 것이 오늘날 대한민국의
현실입니다!
우리나라 년간 곡물 소비량은 약 2,000만톤이며 국내에서 생산되는 곡물은 약 500만ton, 나머지 1500만ton을 외국에서 사와야 국민들이 먹고 살 수 있습니다.
 
특히 밀가루와 기름을 만드는 밀과 옥수수의 자급률은 1%도 되지 않습니다.
식량자급률이 90%이상인 유럽선진국들은 지방 곳곳에 ‘식량의 무기화’라는 표어를 부착하여 식
량안보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하고 있습니다.

식량 수출국에서 수입국으로 바뀐 중국은 아직까지 90%의 식량자급률을 가지고 있음에도 벌써
부터 식량위기에 대해 심각히 고민하며 2014년의 국가 제1경제정책으로 식량안보를 지정했습니
다. 그러나 우리나라는 식량자급률 5%미만이라는 것도, 세계5대 곡물수입국가라는 사실도, 잘 아는 국민들이 몇 되지 않습니다.

식량안보에 관한 국가정책도 국민공감대의 부족으로 강력한 드라이브가 걸리지 못하고 있는
실정입니다.
안타깝게도 식량안보 불감증에 걸려 식량주권을 상실하여 살고 있는 것이 오늘의 대한민국의 모습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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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지키기에서 말하는 식품안보의 의미와 그 심각성은 어떠한가요 ?

지금처럼 계속 식량을 수입해서 살아간다면 앞으로 어떤 큰 문제가 생길까요 ?

우리나라의 식량안보와 식품안보가 그렇게 심각하다면 대안은 무엇인가요 ?

해외에서 농사를 짓는다는 것이 상당히 낯설은데요.

일본도 손꼽히는 식량수입대국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와 다른 점이 있나요?